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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밀양시지부 협력사업비 1억 전달

밀양시는 NH농협밀양시지부로부터 밀양시 금고 계약에 따른 협력사업비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NH농협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1억 원씩 3년간 총 3억 원을 (재)밀양시민장학재단 장학기금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출연한 장학기금은 지역 명문학교 육성·지역 인재 육성에 사용된다.

박일호 시장은 지역의 이익과 주민의 혜택에 힘쓰고 있는 NH농협에 감사를 표했으며, NH농협 밀양시지부 손영희 지부장은 “이번에 전달된 장학기금이 참된 교육의 밑거름이 돼 밀양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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