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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안전 최일선 진주소방서 격려 방문코로나19·소방서 청사 신축 등 현안사업 소통

조규일 진주시장은 23일 진주소방서(서장 김용수)를 방문해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코로나19를 비롯한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강민국 국회의원과 김진부 도의원으로부터 진주소방서 신축 건의가 있었고, 진주시의회 임기향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소방서 신축 필요성을 주장한 바 있어 현장 확인과 대원 격려를 겸한 방문이라고 밝혔다.

조 시장은 대원들을 격려하면서 “화재진압, 구조 등 본연의 소방 활동뿐만 아니라 지난 1년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헌신해 준 데 대해 36만 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진주시민이 안전하게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조규일 시장과 김용수 소방서장은 소방서 시설을 둘러보며 진주소방서의 오랜 숙원 사업인 청사 신축을 비롯한 현안사업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해 가기로 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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