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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올해 인구증가 종합 대책 보고회’ 열어

밀양시는 시청 소회의실서 박일호 밀양시장 주재 하에 올해 밀양시 인구증가 종합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저출산·고령화의 심화·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인구 유입시책, 든든한 돌봄 체계, 함께 일하는 사회’ 3대 전략과제를 바탕으로 부서별 시책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날 전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 사업과 인구증가를 연계한 18개 신규 사업·14개 계속 사업에 대해 보고했으며, 향후 사업 추진 시 인구증가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이번 보고회서 발표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시행한 결과를 분석하고 평가해 내년도 인구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일호 시장은 “출산, 양육, 건강한 노후·시민 행복을 위한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부서별 사업 계획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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