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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개방형 스포츠 콤플렉스 현장 점검수영장 등 시설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주시 적극 지원 당부

박대출 의원(진주시갑)이 경상대학교 개방형 스포츠 콤플렉스 현장 점검에 나섰다.

개방형 스포츠 콤플렉스는 박 의원의 핵심 사업으로 예산 확보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 콤플렉스는 총사업비 196억 원 규모로 지난 2018년 12월 착공 후 지난해 12월에 준공됐다.

주요 시설은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교양체육 실습실, 카페테리아 등으로 연면적은 7709㎡, 지하 1~지상 3층이다.

이 사업은 최초 ‘체육관’을 짓기 위해 추진됐으나 기재부 등 실무 협의 과정에서 포함되지 못했던 사업이었다.

이에 박 의원은 사업명에 ‘개방형’을 포함하고 진주 시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것을 전제로 사업을 재추진했다.

이를 위해 기재부와 교육부 설득에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을 둘러본 박대출 의원은 “그동안 진주 남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개방형 스포츠 콤플렉스가 순조롭게 완공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스포츠 콤플렉스를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주시의 적극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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