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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민 불편사항 개선과제 보고회시민 불편사항 개선 통해 시민의 일상 속 행복지수 UP

밀양시는 25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서 ‘시민이 행복한 밀양 르네상스 시대’ 열린 시민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 불편사항 개선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사항을 사전에 찾아내고 해소해 나감으로써 시민의 일상 속 행복지수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민 불편사항 개선과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분기마다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굴한 시민 불편사항 개선과제는 전체 19건으로 어르신 눈높이용 지방세 고지서 제작, 장애인 통합복지카드(A)형 수수료 지원,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신청 서류 간소화, 자동차 등록번호 사전예고제, 세대별 계량기 설치 조건 완화 등이며, 빠른 시일 내 실시하기 위해 검토 중이다.

지난해 발굴한 시민 불편 개선과제 중에서는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발행, 대형폐기물 온라인 처리 등 5개 사업이 진행 중이며, 밀양시 카카오톡 채널 개설, 한 방향 주차허용 구간 조성 등 8개 사업이 완료돼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공무원들이 먼저 나서서 지역 곳곳에 산재하는 시민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대민 만족도 향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다”며 “지금까지 발굴한 시민 불편사항 개선과제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밀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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