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통영시 민선7기 소중한 씨앗 결실 점검강석주 통영시장, 주요 사업장 밀착 체크
사업 성과 창출 통해 시민행복 증진 강조

강석주 통영시장이 이달에도 읍·면·동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현장행정 실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산양읍을 시작으로 7일간 어린이미각도서관 조성 사업, 법송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중앙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사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교육원 조성 사업 등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장 27여 개소를 확인할 계획이며, 이번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을 통해 사업의 추진 상황 점검은 물론 문제점 도출·신속한 해결책 마련으로 사업 성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강석주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주요 사업의 성과 창출을 통해 시민행복을 증진하고 민선7기 소중한 씨앗이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장 확인 일정은 산양읍, 4일 도산면, 오는 8일 광도면·북신·무전동, 9일 중앙동, 10일 도천·명정동·용남면, 11일 봉평동, 12일 정량동 순이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