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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면 스타웨이하동 공간문화대상 수상하동군, 임수창 회장 공간문화 발전·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공로 수상 영예

하동군은 악양면에 있는 스타웨이하동 임수창 회장이 지난달 말 부산롯데호텔서 열린 제11회 한국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공간문화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시상식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언론연합(뉴코리아뉴스타임·대한방송문화뉴스·한국문화예술신문사)이 주관하는 한국문화예술대상은 경제·문화·사회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지역사회 발전에 혁혁한 공로를 세운 인물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공간문화대상을 수상한 임수창 회장은 뛰어난 건축미를 지닌 스타웨이하동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간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동의 절경 섬진강과 악양면 평사리들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스타웨이하동은 하루 평균 1000여 명이 찾는 하동의 랜드마크다.

스타웨이하동은 별 모양의 스카이워크, 카페, 리조트, 컨벤션을 겸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공간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우수한 건축미를 인정받아 지난 2019년 경남도 건축대상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타웨이하동은 KBS2TV의 ‘1박2일’, tvN의 ‘신서유기’ 등 여러 매스컴에 소개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간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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