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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등교·원격수업도 걱정 없어요’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실천 사례집 4종 중·고교 보급

경남도교육청은 원격·등교수업의 연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중등 블렌디드 수업 실천 사례 자료집 4종을 개발해 이달 초 중·고등학교, 교육청에 보급한다.

이 자료집은 교과목별로 성취기준을 재구조화해 학생의 흥미와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수업·평가 사례로서 원격수업 전면 전환, 등교·원격수업 병행, 수업 시간 탄력적 운영 등 다양한 학습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블렌디드 수업 실천사례 자료집(Ⅰ·Ⅱ)은 지난해 동안 수업 탐구 교사 공동체 참가한 교사들의 수업 개선 사례를 모아 제작했다.

중·고 과목별(사회·과학·수학·국어·기술·가정·미술·보건) 교과 융합 수업, 프로젝트 수업 등 다양한 원격·등교 수업 사례를 담고 있다.

정책지원형 실천 사례집(Ⅰ·Ⅱ)은 학교 현장의 수업을 바꿔 가기 위해 운영했던 6개 수업 연구회서 제작했다.

에듀테크 활용 수업, 수업 나눔 한마당의 수업 나눔 사례, 문제중심학습(PBL)의 생생한 수업 관련 자료가 실려 있다.

학교에서는 이번에 보급하는 자료집의 과목별 수업사례를 학생 활동 중심의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진행과 성취기준 재구조화를 통한 과정 중심 평가에 활용할 수 있다.

이정숙 중등교육과장은 “원격·등교수업의 질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아이톡톡을 활용한 블렌디드 수업 사례·학생 맞춤형 피드백 적용 사례를 보급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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