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진주교육청 학교통합지원센터 리플릿 배부지역 내 유·초·중·고등학교 배부…정보 부족 문제 해소

진주교육청은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보장하기 위해 학교통합지원센터 리플릿을 제작해 지역 내 유·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진주교육청 학교통합지원센터(이하 진주 학통센)는 경남교육 대전환·교육 활동에 전념하는 학교 문화 조성 실현을 위해 이달 조직개편에 따라 지난해 시범에 이어 신설 확대 설치됐으나 학교 현장에서 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자 리플릿을 제작했다.

리플릿에는 ‘진주 학통센’에서 지원하는 교육 활동 지원, 학교폭력예방, 행정·시설 활동 지원 업무 등에 대한 설명·지원 절차 등을 담았으며, 학교 행정의 주 공간인 교무실과 행정실에 비치해 교직원 누구나 학교 지원 업무에 대해 이해하고 지원 사항이 있을 경우 쉽게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또한 학교 업무지원 콜센터를 운영해 학교 요청에 따라 ‘질의응답부터 심층적 지원’까지 ‘학교 맞춤형 솔루션’을 설계·지원한다.

이를 위해 ‘진주 학통센’은 교육과정, 수업, 평가 등과 관련해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문가 컨설팅, 외부 전문가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신재국 학교통합지원센터장은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긴밀하게 협조해 학교 업무 경감·교직원 체감·학교가 공감하는 수업 중심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