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합천군의회, 축·임업 관련 기관·단체와 정책간담회각 업종 대표들과 애로사항 및 발전방향 청취

 합천군의회(의장 배몽희)는 군의회 간담회장서 지역 내 축협, 산림조합, 한우·한돈·양계·양봉협회 등 관련 단체와 군 담당 부서가 참석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 진행은 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장진영) 주관으로 소속 위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업종별 해당 단체로부터 애로사항 및 발전방향에 대해 제안이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해당 업계와 관련 부서, 의회가 함께 모인 이번 간담회서 단체들은 ‘왕겨 폐기물 처리에 따른 대책 요구’, ‘축사 신축 시 거리제한 완화 검토’, ‘왕겨(폐기물) 처리에 대한 방향’, ‘밀원수 대체부지 확보’ 등 활발한 의견 개진과 건의사항을 제안했다.

 이틀에 걸친 간담회를 마친 장진영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접할 수 있었으며, 구체적인 애로사항이나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듣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라고 하면서 “합천군민의 주요 소득산업인 축산·양계·양봉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 연구 검토해서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석 기자  lh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