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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진주시 공예품 대전 작품 공모6월10일부터 작품 접수…진주 공예인 우수성·뛰어난 실력 기대
6월12일부터 수상작 전시…진주공예인전 20주년 기념展과 열려

진주시는 공예문화산업 육성과 진흥을 위해 우수 공예품을 발굴·시상하는 제35회 진주시 공예품 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예품 대전은 오는 6월9일까지 공고 기간을 거쳐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주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서 원서·작품 접수를 받고, 11일 대상을 포함한 공예품 총 20점 입상작품을 선정한다.

공예품 대전 작품은 오는 6월12일 시상식을 가진 후 15일까지 4일간 진주 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서 전시할 예정이다.

입상작품은 ‘제51회 경남도 공예품 대전’에 진주시를 대표해 출품되고 경남도 공예품 대전에 특선 이상으로 입상한 작품은 제51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지난해는 경남도 공예품 대전 단체 우수상과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서 많은 수상을 해 진주공예 우수성과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다.

올해는 전시 기간 중 부대행사로 진주공예인전 20주년 기념 작품을 전시해 시민들이 진주공예의 숨결과 가치를 함께 향유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예품 대전 작품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목공예 전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전통 공예 계승 발전과 공예문화산업 육성을 위한 우수공예품 개발 장려금 총 5280만 원을 지역 공예인을 위해 지급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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