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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상반기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현장점검연초면 끝으로 19개 면·동 현장 확인 마무리…6월 내 사업 완료 계획

변광용 거제시장이 연초면 열녀천 데크보수공사 현장 확인을 끝으로 올해 상반기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5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변 시장은 취임 후부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소규모 숙원사업 대상지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오고 있다.

남부면 탑포마을 일원 우수관로 정비 공사, 능포동 옥수동마을 배수로 정비·재포장 공사, 아주동 안골마을 안길 포장·확장공사 대상지, 수양동 주작골 진입로 가드레일 등 정비 공사, 상문동 대동다숲 계룡산 등산로 데크정비공사 대상지를 차례로 찾았다.

이어 일운면 동성아파트 진·출입로 보행데크 설치, 장승포초등학교 앞 보도정비 공사, 연초면 열녀천 데크보수공사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변 시장은 마을 이장과 통장을 비롯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또한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는 사항에 대해 하나라도 더 살피고자 부지런히 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봤다.

변광용 시장은 “오늘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해 빠른 시일 내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곳곳의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거제시의 이번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대상지는 모두 19개소로 시는 해당 면·동을 통해 오는 6월 내 사업을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은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마을 안길 포장·진입로, 농경지 배수로 정비, 주거지 환경개선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별 예산은 2~3000만 원 정도가 소요된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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