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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국민운동경남본부 진주시지부 창립

 기본소득국민운동경남본부 진주시지부가 진주시 칠암동 모두의아지트서 창립총회 가졌다.

 창립총회서는 출범 경과보고와 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김세준 국민대학교 교수)와 경남본부 상임대표(송순호 도의원)의 영상 축사를 진행했다.

 이어서 진주시지부 정관을 채택하고, 대표단과 운영위원, 감사, 자문위원, 사무국장을 선출했다.

 진주시지부 초대 상임대표로는 이강욱 경희녹수한의원 원장이 선출됐고, 김재희(청년), 김태린(문화예술), 정연웅(농민)이 각각 공동대표가 됐다.

 진주시지부는 진주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홍보와 교육, 캠페인, 기본소득 정책의 법제화 등의 활동을 통해 국민의 권익보호와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는 새로운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인간사회의 새로운 제도로 기본소득을 제안하면서 지난해 12월6일 출범했다.

 이후 지난해 12월20일 경남본부를 시작으로 지난달 29일 경기본부까지 전국 17개 광역본부가 차례로 꾸려졌고, 이어서 기본소득의 취지에 동의하고 제도적인 확산이 필요하다고 공감하는 시민들이 전국서 시·군·구 지부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지부는 향후 월례 강연회와 홍보활동을 통해서 기본소득의 의미에 대해서 진주시민들에게 알리고,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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