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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메가시티 중심도시, 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 거제시 발전전략 정책토론회 연다13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부울경 메가시티 중심도시
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로서의 거제시 발전전략 정책토론회’ 개최

 거제시의회(의장 옥영문)서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부울경 메가시티가 내년 출범을 준비 중이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오는 9월17일 시행됨에 따라 ‘부울경 메가시티의 출범에 대비해 중심도시로서의 대응전략’과 ‘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로서 선제적이고 내실 있는 발전전략’으로 거제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시민과 의회 그리고 거제시, 전문가와 함께하는 정책토론회를 오는 13일 오후 2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거제시장, 거제시의회의원, 거제시 관계공무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1부행사 개회식에서 옥영문 거제시의장의 개회사, 변광용 거제시장 축사에 이어 2부행사로 김두호 경제관광위원장의 사회로 5명의 발제자 발표에 이어 질의와 답변 시간을 가진다.

 1발제자로 BNK경제연구원 정영두 원장의 ‘가덕도신공항과 동남권 대응과제’, 2발제자로 부산대학교 경제학부 원두환 교수의 ‘공항도시로서 거제시의 발전 방향’, 3발제자로 동의대학교 도시공학부 윤상복 교수의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동남권 메가시티 조성에 따른 거제시의 대응전략’, 4발제자로 한국해양대학교 해양플랜트과 배재류 겸임교수가 ‘가덕도신공항 및 부울경 메가시티 대응, 조선해양산업 기술동향과 거제시 대응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끝으로 엄태우 건축사가 ‘가덕도신공항과 거제관광의 국제화’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가질 계획이다.

 옥영문 의장은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도시로서 역할을 위한 대응 전략과 동남권 관문공항 입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고 평가받고 있는 가덕도신공항의 배후도시인 거제시가 메가시티 출범과 공항 개항에 맞춰 신속하고 내실 있게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전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장소 인원제한에 따라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지 못해 아쉽지만 시민들께서 우리시 미래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참여과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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