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함안
함안군 농산물 수출 빛나는 성과 이뤘다제25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전수식
기관 표창 ‘우수’·수출탑 9명 수상 ‘쾌거’

함안군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 3층서 제25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전수식을 가졌으며 이날 1개 기관, 9개 농가가 수출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도 단위 행사가 아닌 군 자체적으로 진행된 이번 전수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에 전념해 수출탑을 수상한 수출농가·업체를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출탑 평가서 함안군은 농산물 수출 우수 시·군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공인호 가야원예영농조합법인 감사는 그간 함안 농업의 발전과 파프리카 수출 확대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신선농산물 수출업체인 승운무역(대표 지승훈)에서 100만 불 수출탑, 가야수출농단 소속 이미영 농가와 성화영농조합법인 조명래 농가가 50만 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어 이봉한 농가가 30만 불 수출탑, 이수형 농가를 포함한 5개 농가가 10만 불 수출탑을 각각 수상했다.

조근제 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함안 농산물 수출에 힘써준 수출농가에 매우 감사하다”며 “올해도 코로나19로 농산물 수출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다양한 농산물 수출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