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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성내지구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고성군은 고성박물관 1층 강의실서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내지구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해 11월9일부터 시작한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시 중지됐다가 지난 22일까지 총 5회 과정을 끝으로 수료식을 가지게 됐으며 수료증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대학 수료자들은 그동안의 교육을 통해 쌓은 도시재생의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성내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추진을 위한 지역의 현황 분석·발전 방향에 대한 주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주민협의체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행정이 적극 뒷받침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적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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