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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 ‘서당골천 빛을 담은 아주동의 순간’ 디카詩 공모전

거제시 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0일부터 내달 11일까지 한 달간 ‘서당골천 빛을 담은 아주동의 순간’ 디카詩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디카시 공모전은 올해 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특화사업으로 아주동의 명소 사진 한 장에 5행 내의 자유로운 창작시를 더해 아주동 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우수 작품 제출자에게는 거제시장상, 국회의원상, 거제교육장상을 각각 수여할 예정이다.

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내 학교(아주초 외 5곳)를 방문해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며, 지역 내 유동인구가 많은 농협, 신협 등 다양한 장소에 포스터를 붙여 관심 있는 거제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정미순 위원장은 “10일부터 공모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면서 “앞으로도 항상 시민들을 생각하고 마음을 달래는 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권완 아주동장은 “디카시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에게 먼저 감사하다”며 “이번 디카시 공모전은 제2회 서당골천 불빛축제와 함께 서당골천에 전시될 예정이며 수상작들은 축제 당일 시상식이 이뤄질 예정이므로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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