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고성
고성군 자원봉사센터 습지환경 보존 프로그램 진행‘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우리지역 습지 지키기 활동

고성군 자원봉사센터는 습지 보존주간을 맞아 회화면 복지회관에서 습지 환경 보존활동으로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성군 샤프론봉사단 15명이 참여해 마동호 습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김덕성 해설사의 습지생태교육과 함께 탐방 활동과 습지 보전을 위한 새집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경상남도 람사르 환경재단과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 11개 시·군 센터가 공동으로 활동하며 이날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7월과 9월에 2회 더 진행할 예정이다.

구원석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우리 군의 마동호 습지를 탐방하면서 봉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주체로서 지역주민들이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