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고성
고성군 경남청년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다백두현 군수, 경남·지역청년 활동가와 함께 청년의 목소리를 들어 줌(ZOOM) 행사

고성군은 고성청년센터 2층서 백두현 군수와 함께 하는 ‘경남청년 목소리 들어 ZOOM!’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남에서는 처음으로 이뤄진 기초단체장과 경남 활동가 청년들의 만남으로, 경남도내서 활동하는 청년들과 고성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토론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청년들은 청년 정치, 지역형 청년지원 확대, 청년교육, 청년창업, 청년의 주거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격의 없이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두현 군수는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멋진 청년들과 함께 소중한 의견들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진 것에 대해 청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더 발전되는 청년정책을 펼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경남도의 청년특별도 추진과 연계해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욕구들을 귀담아듣고 이를 고성군 청년정책 추진에 반영해 청년들이 찾아오고 청년의 발걸음이 머무는 청년 친화도시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한편 이 행사에 앞서 고성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해 향후 청년정책 추진 방향성에 대한 청년자문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 수렴된 의견들을 고성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최종 용역보고회에 반영해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향후 5개년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