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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 돌봄 지킴이 첫 활동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집 청소

고성군 상리면 지역사회통합돌봄위원회는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어르신 집을 방문해 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 부포마을 돌봄 지킴이들의 첫 활동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의 집을 방문해 집 청소와 정리를 실시하고 청소 후 개인 방역까지 마쳤다.

지역사회통합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주민 주도형 주민자치 조직이다.

상리면은 지난달 부포마을에서 허향순 부녀회장을 위원장으로 이장, 새마을 지도자 등 6명을 돌봄 위원으로 위촉하고 지역사회통합돌봄 마을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한편 상리면 지역사회통합돌봄위원회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주민의 돌봄 욕구를 파악해 회의를 거쳐 인공지능 스피커 보급, 생필품 지원, 소규모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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