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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창선 고사리밭길

남해 바래길 4코스 (창선) 고사리밭길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바래길 2.0’이 선보인지 194일 만에 최근 100번째 완보자가 탄생했다. 이들 완보자들은 바래길 2.0의 백미로 고사리밭길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특히 6월의 고사리밭길은 국내서는 좀체 보기 드문 풍경을 자아낸다.
단, 고사리 채취 기간인 6월까지는 예약탐방제가 운영된다는 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김효정 기자  kh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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