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원
(재)창원복지재단,창원 복지플러스 현장 소통 활동가2분기 활동 공유회…사회복지 현장 체감·소통 활동 이어가

(재)창원복지재단은 ‘창원 복지플러스 현장 소통 활동가’ 2분기 활동 공유회를 개최했다. 

일반 시민과 사회복지종사자로 구성된 활동가들은 상반기 동안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을 체감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발로 뛰어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등의 활동을 이어갔다.

상반기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장애인의 권리 보장 방안(고선희_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청년세대를 위한 지원정책(고은진_금강노인종합복지관), 취약계층 청소년·여성 고령자에 대한 지원방안(박지훈_이음청소년긴급지원센터), 환경을 생각하는 사회복지 실천 방안(이미라_마산장애인복지관), 노인학대 예방·사례관리 지원 방안(박효람_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독거노인 의료비 경감 대책·치매 어르신 가족 돌봄 수당 지급 제안(한행자_창원시민) 등 실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여러 사회복지 현장의 문제점이나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장진규 이사장은 “잘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청취하고, 현장과 소통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복지 현안을 도출하고 사업 발굴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우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