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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김창현 씨, 저소득 가구 라면 100박스 전달

고성군 고성읍 김창현 씨는 지역 내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김창현 씨는 “최근 장마로 인해 고성군 곳곳에 수해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많다”며 “하루빨리 수해 지역 주민들이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고성군은 전달받은 물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김창현 씨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연말이 되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라면을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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