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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참전자회 고성군지회장, 감사의 지팡이 전달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고성군지회는 고성군의회 의장실을 방문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지팡이를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에게 전달했다.

박윤태 회장은 월남참전자회 고성군지회 사무실을 이전 개소하면서 코로나19 확산으로 부득이 개소식에 초대하지 못한 의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수 다듬어 만든 감태나무 지팡이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월남전참전자회 고성군지회는 고성군 향군회관 2층서 고엽제전우회와 같은 공간에서 사무실을 이용해 왔으며, 독립된 사무공간 확보가 오랜 숙원이었다.

보훈단체 사무실 문제 해결을 위해 고성군은 수차례의 회의와 현장 확인을 거쳐 지금의 향군회관 1층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경남도지부(지부장 김병학)를 포함해 20여 명의 회원들이 모여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개소식을 조촐히 개최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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