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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생태탐방 프로그램 실시모두의 습지! 자연(自然)스럽게~

창원시는 창원수목원서 지역 내 습지 환경 보존을 위해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실천행동 프로그램으로 방학을 맞아 지역의 청소년 자원봉사자와 창원시 대학생 봉사단원 15여 명이 함께 참여, 생태 탐방해설사의 해설과 더불어 창원수목원을 탐방했으며, 환경 보전을 위한 새 집을 직접 만드는 체험 시간도 가졌다.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은 경남도람사르환경재단, 경남도자원봉사센터, 경남도 1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시는 창포만 활동을 시작으로 이번이 4회차 활동으로 오는 9월에 2회 더 진행할 예정이다.

서호관 사회복지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는 줄이고 환경은 살리고’ 활동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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