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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코로나 능동·선제적 대응 당부간부 회의서 군민 동참 철저한 방역 당부·엑스포 성공 개최 시설물·콘텐츠 준비 만전

서춘수 함양군수가 간부 회의서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향에 따른 능동·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군은 서춘수 함양군수 주재로 간부 회의를 개최, 각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서춘수 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하게 됐다”며 “지역 내 추가 확산을 막고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능동·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철저한 역학조사와 후속된 조치를 통해 군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만 더 노력해 달라”며 “수도권 방문이나 불필요한 외출 자제, 안심콜 이용 등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 속에 방역체계를 다잡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외 서 군수는 본격적인 무더위 속 온열질환·물놀이 등 안전사고 예방, 청렴도 향상, 인구 늘리기 등 당면 현안업무 추진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서춘수 군수는 “엑스포 개최가 46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관련 시설물과 콘텐츠 등에 대해 부서별 착실한 준비와 점검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이지만 군민과 관람객들에게 최상의 힐링을 선물할 수 있는 엑스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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