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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촌체험휴양마을 홈페이지 구축 완료농촌체험휴양마을 자생력 강화 첫걸음

밀양시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적극적인 대외홍보로 외부 관광객 유치와 마을 소득 증대를 통한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역 내 체험휴양마을 5개소의 홈페이지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지역 내 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6개소 중 수요 조사·신청을 통해 꽃새미 마을을 포함한 4개 마을에 전액 시비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운영유지비를 지원한다.

농촌체험휴양마을 5곳의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은데 꽃새미마을, 백산마을, 숲속마을, 밀양퇴로마을, 평리산대추마을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체험객 감소로 마을 소득원이 줄어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는 시점에 이번 사업은 마을 대외홍보를 통한 체험객 유치와 농산품 판매·체험 예약·고객 관리를 위한 SNS 연계 프로그램 등의 기능을 더해 효과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호 시장은 “민선7기 후반기 추진과제 중 하나인 ‘농촌의 미래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작지만 확실한 첫걸음을 시작으로 농촌체험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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