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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환경위생과 박문기 계장, 안의면장학회 100만 원 기탁

함양군 환경위생과 박문기 환경정책담당이 안의면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박문기 계장은 지난 1992년 공직 생활을 시작해 기후 위기 대응, 그린 뉴딜정책 등의 업무 추진으로 함양군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상반기 정부 모범 공무원 상(국무총리 상 훈격)을 받았다.

박문기 계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의 꿈을 뒷받침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장학 사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일옥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줘서 감사하며, 기탁해 준 장학금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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