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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안전 운영 현장 점검 강화강승제 부군수 등 모노레일·짚라인 시설·코로나19 방역 상황 등 현장 점검

함양군이 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짚라인 시설 및 코로나19 방역 상황 등 안전 운영을 위한 현장 점검을 연일 강화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레포츠 시설 지구인 대봉스카이랜드와 숙박시설 지구인 대봉캠핑랜드 현장을 돌며 시설물 운영 상황, 근로자 근무 여건, 코로나19 방역 상황 등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강승제 함양부군수도 현장 점검에 동참해 대봉휴양밸리관 안내센터 코로나19 방역시스템 가동 상황, 모노레일 하부승강장 운용 현황 등 세심하게 시설물을 둘러보고 열악한 근무여건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과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대봉산휴양밸리는 앞서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코로나19 3단계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모노레일 탑승객을 기존 8명에서 4명으로 조정하고 현장 티켓 발매를 제한하는 등 발빠른 거리두기 대응 체제로 전환한 바 있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이 진행됨에 따라 직원들이 휴가도 반납한체 휴양밸리 안전 운영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고 있다”며 “주말 없이 근무중인 직원들의 피로도가 매우 높지만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현장 운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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