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창간 12주년
서춘수 함양군수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이 돼 주시길”
서춘수 함양군수 

한남일보의 창간 12주년을 4만 함양군민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불어 도민의 알 권리와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권성덕 회장님과 이현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남일보는 창간 이후 경남 발전을 위한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해왔으며, 지역민이 화합하고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도민과 군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데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며, 그 중심에 한남일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맑고 밝은 소식을 전하며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언론으로, 미래 지향적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등대가 되고 사회적 약자 편에서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이 돼 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오는 9월10일부터 함양에서 개최되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함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한남일보 가족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남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