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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함회,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 기원 입장권 구매 

함양군은 함양군의 서울 출향인 모임인 애함회가 오는 9월10일 개최되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500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매식에서 박해진 회장은 “고향 함양에서 개최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입장권을 구매하게 됐다”며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애함회에서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서춘수 군수는 “해마다 고향 인재육성을 위해 크나큰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애함회에서 이번에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큰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빈틈없는 엑스포 준비와 개최를 통해 함양군이 항노화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애함회는 서울에 거주하는 함양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지난 1999년에 창립돼 고향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고향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오는 9월10일부터 10월10일까지 31일간 정부공인 국제행사로 개최되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을 주제로 상림공원(제1행사장)과 대봉산휴양밸리(제2행사장)일원서 열린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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