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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 띠앗봉사단, 동해면 행복 장학금 전달

고성군 삼강 띠앗봉사단은 동해면을 방문해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장학금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나눔과 배려로 동해면 꿈나무들에게 응원을 보내주기 위해 띠앗봉사단에서 마련한 것으로 동해면 6명의 학생을 선정해 각각 5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송상호 단장은 “동해면 꿈나무들이 잘 성장해야 고성군도 튼튼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띠앗봉사단은 삼강엠앤티, 삼강에스앤씨에 근무하는 직원 300여 명이 소속된 봉사 단체로 독거노인 실버카 지원,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난방유 지원), 경로당 노후 물품 교체 지원, 동해면 취약계층 장학 지원 사업 등의 나눔을 실천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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