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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면, 주택화재 농가 복구 자원봉사단체 참여저온 창고·주택 전소 등 많은 피해 입어

함양군 안의면의 각종 단체들이 안의면 교북리에서 발생한 주택화재 농가를 찾아 무더운 날씨 속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복구 작업에는 함양군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상수), 함양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구상), 안의면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면사무소 직원 마을 주민 등 20여 명 참여해 화재 잔여물 치우기, 각종 농업용 자재 정리 등을 실시했다.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는 30℃가 넘는 무더운 폭염과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가운데 실의에 빠져있는 화재 발생 농가에 많은 도움을 준 행정과 봉사 단체 등에 감사하다는 인사도 전했으며, 안의면에서도 화재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굴삭기·트럭 등을 지원해 조속히 복구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번 주택화재는 안의면 교동마을에서 발생해 주택·저온 창고 각 1동, 차량 1대 전소 등 많은 피해를 입은 바 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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