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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코로나 어려움 속 엑스포 준비 등 직원 격려간부회의서 코로나 방역·엑스포 준비 직원 노고격려·현안업무 철저 당부

서춘수 함양군수가 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엑스포 준비와 현안업무를 추진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함양군은 서춘수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이날 서춘수 군수는 “코로나19 방역 등으로 어려운 와중에도 직원 여러분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해 준 덕분에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라고 격려하고 “힘들겠지만 군민들을 위해 함양엑스포 관련 업무는 물론 당면 현안업무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이어 “엑스포 개최가 20여 일 남은 상황으로 군과 조직위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시설물과 부속시설 등의 조속한 마무리를 통해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서 군수는 인구늘리기와 국도비 확보 노력, 청렴도 향상 등 당면 현안엄무는 물론 도축장 및 복합문화도서관 등 군의 주요 정책사업 등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춘수 군수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이 지속적으로 이어는 상황으로 군내 방역상황과 함께 엑스포 방역 매뉴얼을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의 철저한 준비 등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도 마련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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