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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재교육원 창의적 산출물 발표

경남도합천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원장 정종화)은 합천초등학교와 남정초등학교에서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를 실시했다.

영재교육원 소속의 68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학생들은 수학·과학 및 발명영역의 주제를 가지고 직접 만든 산출물과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활용해 다른 학생들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1학기 동안 영재교육원에서 공부한 내용을 토대로 4~5명이 팀을 이뤄 스스로 발표 주제를 정하고 여름방학기간 집중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지도교사의 피드백을 거쳐 창의적 산출물을 완성했다.

‘엉뚱한 융합탐구 프로젝트’, ‘반도체 소자로 미니냉장고만들기’, ‘PET병의 재탄생, 재활용발명품 만들기’ 등 총 16개의 창의적 산출물이 나왔으며 학생들은 산출물을 만든 목적과 과정, 결과, 기대효과 등을 소개했고,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등 서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발표회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이번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를 통해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한 단계 더 성숙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호석 기자  lh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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