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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 2022년 예산 편성 다모임소통·공감으로 다함께 참여하는 2022년 예산 다모임 

경남도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은 2022년도 예산안을 편성하기 위해 20일 교육지원청 내 사업부서 및 소속기관 예산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예산 다모임’을 실시했다.

‘다모임’은 ‘전 직원이 다 모인다’는 의미로 소통과 참여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의 방법으로, 업무를 공유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실효성 높은 예산편성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다모임은 코로나 감염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은 어려움이 있어, 예산담당부서에서 각 부서 및 소속기관에 연수 자료를 안내한 후, 지난 18일까지 각 담당 및 기관별 1차 다모임을 시작으로 20일 소규모 2차 다모임을 통해 2022년 본예산 편성과 관련해 직원 간의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규사업 및 기존사업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해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줄이도록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며 유사사업의 통합, 축소·폐지할 사업의 면밀한 검토, 예산편성의 적절성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희 교육장은 “밀양교육지원청의 방향 및 시대 상황을 반영하고, 예산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도 예산이 효율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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