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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금메달 수여금빛 하모니로 창원시 문화예술 위상 드높여

창원시는 제2부시장실서 세계청소년합창축제·경연대회서 좋은 성적을 거둔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하는 금메달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금메달 수여식에는 주최 측인 김희철 세계청소년합창축제앤경연대회인 제주조직위원회 위원장과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팀장·대표단원이 참석했다.

‘Healing·Hope’라는 주제로 제주에서 개최된 이번 경연대회는 국내 팀과 중국·홍콩·미국 등 해외 팀 7개국·총 24개 팀·1000여 명의 세계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가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온라인 공개심사 결과 일반 부문 금메달, 종교와 민속 부분 은메달, 지휘를 맡은 홍영상 객원지휘자는 최고 지휘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참석한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소속 단원은 “비대면으로 진행돼 직접 경연대회 무대 오르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세계청소년합창대회의 장에서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우수한 성적를 거두고 창원시의 문화예술 위상을 높여 줘 대견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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