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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함양엑스포 대비 산업안전교육·친절교육휴양밸리과 공무직·기간제근로자 65명 등 방문객 만족서비스 향상 친절교육

함양군 휴양밸리과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관 2층 대강당에서 대봉스카이랜드·대봉캠핑랜드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엑스포 대비 방문객 만족서비스 향상을 위한 산업안전교육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대비해 제2행사장인 함양대봉산휴양밸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도록 친절교육과 함께 근무자 및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산업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해 엑스포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 대봉산휴양밸리는 인터파크 티켓 예매 주간 랭킹순위 2위를 달리는 등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대봉캠핑랜드는 평일 및 주말에도 만석을 이루고 있고, 대봉스카이랜드는 코로나19 3단계로 50%만 운영하고 있음에도 하루 500명 이상이 방문해 체험을 못하고 가는 분들이 많아 너무 안타깝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대봉산휴양밸리를 찾는 관광객이 많은 혜택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봉산휴양밸리는 철저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대봉캠핑랜드의 경우 방문자센터에서부터 온도체크는 물론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있으며, 대봉스카이랜드는 휴양밸리관 입구에서 거리두기, 방문자 등록, 마스크 착용, 온도체크 후 손목밴드를 1차적으로 착용하고 2차로 하부승강장에서 온도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해 대봉산휴양밸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코로나19 예방을 하고 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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