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함양
함양군 안의면 이장단협의회, 엑스포 성공기원 선비문화탐방로 풀베기

함양군 안의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종섭)는 오는 10일부터 시작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선비문화탐방로 풀베기 봉사를 실시했다. 

이장단협의회 36명이 참여한 이날 풀베기 작업은 선비문화탐방 구간인 후암-황대-월림-방정마을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엑스포는 물론 안의면을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섭 협의회장은 “영농작업에 가장 분주한 시기지만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앞두고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의 편안한 방문을 위해 전 마을 이장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안전수칙 준수, 지역경제 살리기, 기초질서 지키기 등 함양군 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일옥 면장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앞두고 풀베기 사업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작업 실시 전 예초기 등 기계장비로 작업함에 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 장구를 착용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는 것은 물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