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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거창군지부, 방역키트·양파빵 후원

농협 거창군지부는 거창군청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캠페인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방역키트·우리 농산물로 만든 양파빵 등 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양파 가격 하락에 따른 소비 촉진과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고객과 함께 걸어온 60년을 감사하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신뢰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준비했다.
 
조윤환 지부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에 농협이 창립 60주년을 맞을 수 있도록 도움 준 고객분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농업인·고객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종금 기자  kjk92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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