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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우수시책 발굴 회의’

함안군은 조근제 군수 주재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공유누리) 우수시책 발굴 중점추진기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서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물품 등을 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공공자원을 유휴시간에 개방해 주민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개방자원 ‘공유누리 서비스’의 등록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공공자원 개방시설 실태조사와 일제정비를 통해 시설(회의실, 강당, 체육시설, 주차장 등), 물품(생활‧사무용품, 농기계, 방역물품 등) 등 공공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고 신규 자원 정비·등록을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공유누리 서비스’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하는 시설, 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유서비스 통합플랫폼이다. 

조근제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자원 및 우수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할 것”이라며 “군민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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