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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주민자치협의회, 잠시 멈춤 캠페인

밀양시 단장면 주민자치협의회는 밀양댐서 회원 20여 명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한 거리두기를 통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KF94 마스크 키트 300세트와 거리두기 홍보 전단지를 준비해 밀양댐 방문 관광객에게 전달했다.

박규현 회장은 “이러한 캠페인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시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관광객과 마을 주민 모두의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방역 활동을 통해 건강한 단장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소영 단장면장은 “단장면의 코로나19 방역 상황은 현재까지 매우 안정적이지만 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조금씩 나오고 있는 만큼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실정”이라며 “지역 내 감염 고리의 끈을 끊어 내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 면민 모두 ‘잠시 멈춤’ 캠페인에 동참해 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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