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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활기찬 노후 지원 ‘종합노인센터’ 착공어르신들 교육·문화생활 공간으로 조성

진주시는 문산읍 삼곡리서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노인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시는 지역별 균형 있는 노인복지시설의 확충을 위해 지난 2018년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각종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날 착공한 진주시 종합노인센터는 국비 10억2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9억2000만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3256㎡에 지상 2층, 연면적 993.47㎡ 규모로 건립되며,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종합노인센터의 주요 시설은 프로그램·다목적·물리치료실, 마주침 공간 등 어르신들에게 보다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문화생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다 함께 잘 사는 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고령화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노인복지 기반을 다지고 어르신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종합노인센터가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건전한 여가활동의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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