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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어촌 지역발전협의회 주민소득분과위 회의미래 중장기 신성장사업 발굴·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사업·함양기네스 사례 등 논의

함양군 농·어촌 지역발전협의회 분과위원회가 군청 소회의실서 주민소득분과위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역발전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주민소득분과위원회는 박종호 분과위원장(함양산청축협 조합장)을 비롯해 강선욱 함양농협조합장, 강헌기 귀농인연합회장, 김윤임 생활개선회연합회장, 서영재 군의원, 신동순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회장, 유성연 농업경영인연합회장, 조원래 마천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해 함양군 미래 중장기 신성장사업 및 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사업 과제 발굴, 함양기네스 사례 발굴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박종호 분과위원장은 “주민소득분과위는 함양군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제언들을 통해 우리 함양군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함양군 농·어촌 지역발전협의회는 4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주민소득분과위 회의에 이어 나머지 3개 분과 역시 회의를 통해 지역현안 과제 발굴과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함양형 농촌유토피아 선도사업을 성공모델로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발전협의회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 이후 함양군의 미래성장동력을 만들어가는 핵심적인 위치”라며 “각 분과위의 활발한 논의와 사례발굴을 통해 함양군 발전의 계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함양군은 지난 5월28일 함양군 농·어촌 지역발전협의회를 출범 이후 특별위원회와 자문단 구성,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 분과위 구성 체계를 갖추고 함양군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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