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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하남파크골프장’ 개장낙동강변 ‘삼랑진 9,750㎡, 9홀’·’하남9,690㎡, 9홀’ 파크골프장 조성

밀양시는 시민과 파크골프동호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수변에 새롭게 조성한 ‘삼랑진‧하남파크골프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으며 파크골프장 조성에 대한 경과보고, 축사 및 테이프컷팅, 기념 시타의 순서로 진행됐다.

삼랑진‧하남 파크골프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난해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6억 원(국비 4억8000만 원, 시비 11억2000만 원)을 들여 조성됐다.

삼랑진‧하남파크골프장은 각 9홀 규모로 구성했으며, 안전휀스, 코스표지판, 티박스, 벙커시설, 느티나무, 파고라, 관리동 등 부대 편의시설을 갖추었으며 시범라운딩을 거쳐 지난 10일 시민들에게 정식으로 개장됐다.

박일호 시장은 “늘어나는 파크골프 동호인 수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수려한 자연경관 아래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체육활동의 기회와 쾌적한 레저활동을 지속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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