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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수산, 50만 원 상당 백미 기부김평국 대표 불우이웃돕기 백미 15포 기부

통영시는 김평국 성해수산 대표가 산양읍 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50만 원 상당의 백미 15포를 산양읍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평국 대표는 지난 6년간 매년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읍사무소에 기탁해왔으며, 산양읍 행복 나눔 빨래방과 공구방 개설에도 산양읍 주민자치위원회에 50만 원을 기부하기도 하고, 초록우산과 적십자에도 소정의 금액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농업경영인, 한려로타리에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산양읍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해 산양읍민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제공 행사에도 참가하는 등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평국 대표는 “같은 산양읍민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풍족한 명절을 맞았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저의 작은 기부가 산양읍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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