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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동, 어려운 이웃 온정 손길 이어져

통영시 북신동에는 코로나19에도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토목공사 전문 업체인 ㈜현진건설(대표 김종철)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30만 원 상당의 컵라면 6개입·50박스를 전달했으며, 이화중화요리(대표 정영삼)에서 통영사랑상품권 30만 원, 성미랑 6통장이 통영사랑상품권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어 북신동 만복철물(대표 백태석)에서 40만 원 상당의 김 세트 20박스를 기탁하는 등 오랜 기간 동안 120민원기동대 대장으로 활동했으며, 정영삼 대표는 대원으로 활동하면서 북신동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임석현 북신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며, 기탁한 성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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