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스포츠
통영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전국 대회 선전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철인 3종 선수권대회 U23 우수 성적

통영시는 전북도 익산서 개최된 ‘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철인 3종 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통영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이 우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통영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여자 선수 엄솔지·박경민과 남자 선수 김동욱·박찬호·김주영·문봉협이 출전했으며, 현재 여자 엘리트 랭킹 1위인 박예진 선수는 컨디션 난조로 대회에 불참했다.

이날 진행된 엘리트 경기서 U23 여자부 1위는 엄솔지(통영시청), 2위는 박경민(통영시청) 선수가 차지했다.

U23 남자부에서 1위는 박광준(서울시청), 2위는 김동욱(통영시청) 선수가 차지했으며, 박경민 선수는 올해 처음 철인 3종에 입문한 선수지만 수영과 달리기 기본기가 탄탄해 이번 대회서 2위(U23 여자부)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전국 대회가 많지 않아 선수 개인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 부족한 상황에서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해 이런 값진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 있을 전국체육대회와 통영WT트라이애슬론 월드컵 대회서도 통영시청 소속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지난 2011년 팀을 창단한 이래 허민호·김지환 등 우수한 선수를 배출해 매년 전국 대회서 우수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2019년 전국체육대회서 종합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엔디소프트(주)  webmaster@ndsoft.co.kr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엔디소프트(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