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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석초 경남청소년과학탐구대회 경남대표로 전국 진출Little Newton 박민서, 교사 하우영 지도아래 융합과학부문 전국 진출

촉석초등학교(교장 김현숙)은 경남도과학교육원서 열린 2021.경남청소년과학탐구대회 융합과학 부문에 출전해 박민서 학생이 창의인재상(교육감상) 수상의 영광과 함께 2021 제39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1 경남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경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이 주관하는 대회로 초중고별 학생 1명과 지도교원 1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했다. 

예선에서 도내 융합과학 276팀이 참여했으며, 본선에서 경남과학교육원의 원활한 대회 진행으로 아이톡톡 유프리즘을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심사를 실시해 과학발명동아리 Little Newton 박민서 학생과 하우영 지도교사가 본선 진출 팀 중 우수 팀으로 선발돼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청소년과학탐구대회 융합과학부문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인 주어진 과제를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등의 융합적인 요소를 통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적절히 해결하면서 논리적인 사고 과정을 제시해야 하는 대회로써 창의적 문제해결능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동안 수많은 청소년들이 이 대회를 거치며 지식재산과 발명의 꿈을 발견해왔다. 

이번 제39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전국 시·도 예선대회를 통과한 전국 시·도 대표 학생 20명이 열띤 경연을 벌인다.

박민서 학생과 하우영 교사는 내달 말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으로 열리는 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경남과학교육원의 대회 컨설팅 등을 통해 준비를 더욱 열심히할 예정이다. 

각종 과학발명창의력대회에서 대상 수상을 경험해본 하우영 지도교사는 “예전 경험을 살려 전국에서 선발된 팀들이 겨루는 대회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학생이 자신의 능력들을 발휘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과학발명동아리 Little Newton은 하우영 교사의 지도아래 경남을 대표하는 과학발명동아리로서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김현순 교장은 “촉석초등학교는 제4차산업혁명의 흐름에 발맞추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기 위해 발명과 과학, 환경 동아리, 창의융합형 과학교실 모델학교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의력 및 미래핵심역량을 기르고 있다. 이번 성과는 발명창의융합과 관련한 전문성이 높은 교사의 열정과 학생들의 끈기,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지원이 어우러져 만든 결과다”고 말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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