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녕
창녕군 ‘올해 농업인대학 수료식’ 가져지역농업 발전 위한 신소득작목 과정 성황리 마무리

창녕군은 군농업기술센터서 올해 농업인대학 샤인머스캣·태추단감반 수료식을 가졌다.

농업인대학 교육생 80여 명은 최근 신소득 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샤인머스캣·태추단감반에서 재배 기초기술부터 수확 후 관리 방법까지 작목별 주요 핵심기술을 3개월에 걸쳐 100시간 이수했다.

지난 2012년 제1기 마늘·양파반을 시작으로 한 농업인대학은 올해 제10기를 맞았으며, 446명의 농업인력을 육성해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농업과 농촌이 적극적으로 대응해 앞서나갈 수 있도록 경쟁력과 전문성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향후 지속적인 농업인대학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농업발전에 필요한 농업전문경영인을 양성하고 지식 기반사회에 부응하는 선도농가 육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